반응형 호소1 얼굴이 딴판으로 변해~ 염색약 부작용 13세 소녀, 호소 머리카락 염색약을 사용한 후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르고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있는 13세 소녀가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고 9일 일간 텔레그라프 등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영국 런던에 살고 있는 13세 소녀 로이스 퀸은 자신의 생일 파티를 위해 머리카락 색깔을 진한 갈색으로 바꾸고 싶었고, 유명 회사의 염색약을 사용해 염색을 시도했다. 하지만 퀸은 염색약 부작용으로 머리카락 색깔은 물론 얼굴까지 완전히 변하고 말았는데, 염색약을 사용한 다음 날부터 얼굴이 심하게 부어오르기 시작했다는 것. 눈도 제대로 뜨지 못하는 등 큰 고통에 시달리던 퀸은 병원으로 후송되었는데, 염색 10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부작용 증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언론은 전했다. 시력을 잃지 않은 것이 천만다행이라는 것이 소.. 2008. 4. 10.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