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치매특별등급5 치매 어머님, 노인장기요양 등급 신청 문의 Q. 어머니께서 1년전 치매 진단을 받고 이후 병원에 주기적으로 내원해서 진료도 받으시고 치매약을 드셨는데요. 약을 드셔도 약이 잘안맞는건지 조금 치매 증세가 작년보단 진행이 되셨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약을 잘 챙겨 드시지 않으시고 혼자 계시는데 식사도 거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매 빼고는 건강하십니다. 거동도 문제 없으시구요 노인장기요양보험 5등급 받을거라고 하던데 방문요양 서비스에 관해 문의합니다. A. 안녕하세요? 인우케어 입니다. 어머님의 치매로 근심이 있으시리라 봅니다. 치매는 발병이후 완치가 어렵고 진행을 늦추는것이 현재 의학으로 최선의 방법입니다. 치매 약을 거르시는것 만으로도 악화 되실수 있기에 곁에서 약을 챙겨드리고 함께 해 주실 요양보호사 분이 계시는것 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실거 같습.. 2018. 6. 28. 노인장기요양 5등급 문의 드립니다. 노인장기요양 5등급 문의 드립니다. Q. 노인장기요양보험 5등급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어머님이 3등급을 받으셨는데요 저희 어머님도 치매가 심해지셔서 도움을 받고자 장기요양인정신청을 공단에 하게 되었는데요 5등급 판정을 받게 되셨습니다. 어떤 서비스가 가능한지 말씀부탁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인우케어 입니다. 어머님 등급 받으시게 되셔서 노인장기요양보험 5등급에 해당하는 서비스를 받으실수 있게 됩니다. 5등급은 치매특별등급으로 공단의 치매교육을 수료하신 요양보호사분을 통한 인지지원활동을 받게 되시며 이는 치매에 대한 인지 교육입니다. 1~4등급에 해당하는 가사지원, 신체활동, 정서지원은 5등급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러나 치매특별등급이기에 인지지원활동 및 교육, 함께 일상생활하기 등의 어르신을.. 2018. 6. 27.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치매등급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Q. 노인장기요양보험에서 치매등급이라는 것이 무엇인가요? 치매만을 위한 등급인가요? 답변 주세요 A. 안녕하세요? 인우케어 입니다. 작년인 2014년 7월1일부터 기존 3등급체계가 5등급 체계로 변경되었으며 치매특별등급인 5등급은 경증 치매 어르신이 주 대상이며 인지기능 악화 방지 및 잔존능력 유지를 위해 인지활동형 프로그램을 매주 3회, 월 12회 이상 제공해야 합니다. 5등급 대상은 인지기능장애와 문제행동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 가운데 장기요양인정조사 외에 별도로 치매소견이 있는 경우 대상자로 선정 합니다. 치매전문교육을 이수한 장기요양요원이 회상훈련, 기억력 향상활동, 잔존기능유지 및 향상을 위한 사회활동훈련 등 인지기능 관련 활동을 제공합니다. 1~4등급과는 다르게 치매전문교육을.. 2015. 6. 13. [FAQ]치매특별등급 5등급 문의 드립니다. [FAQ]치매 5등급 문의 드립니다. Q. 저희 어머님께서 등급신청을 하셨는데 치매로 인한 치매특별등급 5등급을 받으셨습니다. 기존 등급은 가사도움도 받으실수 있는데 5등급은 인지교육만 서비스 받을수 있다고 해서 문의 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인우케어 입니다. 2014년 7월1일부터 노인장기요양보험 등급이 현행 3등급체계에서 5등급체계로 변경되었습니다. 기존 3등급이 3,4등급으로 변경되었고 5등급은 등급외 판정받으신 경증치매이신분들에게도 혜택을 드리고자 마련한 치매특별등급입니다. 인지교육이 주3회, 2시간 이상 제공되어야 하며 방문요양서비스 이용시 기존 등급의 가사도움은 제공할수 없습니다. 경증치매 수급자 분을 위한 제도 이니 만큼 가사도움이나 기타 1~4등급과는 제공할수 있는 서비스가 다르니 .. 2015. 2. 6.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만족도 89.1% 올해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만족도가 전년에 비해 0.6%p 상승한 89.1%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의 '2014년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서비스 만족도 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만족도 조사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보호자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만족도는 2011년 86.9%에서 2013년 88.5%, 2014년 89.1%로 지속해서 상승 추세다. 지난 7월에 도입된 장기요양 5등급(치매특별등급)에 대한 별도 조사에서는 수급자(보호자) 100명 중 83명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에서는 보호자의 78%가 '어르신의 건강이 호전됐다'고 응답했고, 90.5%는 '수발 부담이 줄었다'고 평가했다. 또 '가족의 사회·경제 활동에 도움이 됐다' 92.2%, '주변에 추천할.. 2015. 1. 21. 이전 1 다음 반응형